신앙 수상

신앙 수상

백순 기도: 6.25전쟁 70주년에 붙여

[백순 기도: 6.25전쟁 70주년에 붙여] 한국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같은 핏줄기끼리죽음의 싸움을 벌리었던 한국전쟁70개 성상아직도 총을 겨누고 있는 한국민족을불쌍히 여겨주옵소서 무엇이 갈라짐을 부축이는지우리의 분노가우리의 이념이우리의 어리석음이 언제까지니이까하나님앞에우리의 잘못을 회개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감쌈을우리의 품음을우리의 이해를북돋아 주옵소서 언제인가하나님의 크신 뜻과하나님의 끝이 없으신 긍휼로남과 북이하나가 되는 날 우리 8천만 한국민족은녹슨 38선 철책선을 밟고 서서새 노래로여호와를 찬양하리라 북한의 2찬4백만중국의 13억인도의 12억온 세계의 모든 영혼에게 세상 끝까지아름다운 소식을전하는복음의 전사가 되리라 (백 순장로)    

코로나 사태를 당하여 [중보기도]

       코로나 사태를 당하여          -백 순 - 창조자이시며 전능하신 사랑의 여호와 하나님 코로나의 어려움 가운데에도 하나님 앞에 나아와 찬송과 기도와 말씀 읽음으로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두움과 멀리함의 코로나 사태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성령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과 헌신과 봉사를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되게 하옵소서 나에게 오라고 하신 여호와 하나님 우리의 죄를 회개하게 하시고 코로나와 관련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깨닫는 충성된 하나님 나라의 백성되게 하옵소서 나는 길이여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하신 예수님 코로나의 혼란 가운데에서도 우리의 길이, 우리의 진리가, 우리의 생명이 되어 주신 예수님을 따라 걸어가는 참된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성령…

United to Multiply XEE

  Let’s face it. We’re scared of sharing the gospel. With increasing polarization in media and society, contemporary Christians would rather err on the side of silent caution than potentially be rash and offensive. For me, working in a liberal environment makes it intimidating to talk about Jesus.   In this context, I signed up for XEE, the new evangelism class at church. What I expected to be a small group of people from 2E (2nd English Service) ended up being an experience that has helped me grow in practical skills and confidence in evangelizing, while also strengthening my connections within our larger KCPC community.  …

부활의 향기 - 백 순 장로

모든 것이 헛되도다 백 순 장로   지금으로 부터 3천여년전 이스라엘 통일왕국이 가장 부강하였던 시기의 왕이었던 솔로몬 왕은 그의 말년에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도서 1:2) 라고 다섯번이나 강조를 하면서 모든 세상의 일이, 아니 모든 인생의 삶이 지나고 나면 헛된 것임을 탄식하고 있음을 들어 내고 있다. 인간의 삶을 년대로 꼽아 보아도 공자의 가르침은 30대에 일어서고(삼십이입), 40대에 유혹에 흔들리지 않으며(사십이볼혹), 50대에 자기에게 주어진 하늘의 운명을 깨달으고(오십이지천명), 60대엔 순리대로 살아가며(육십이 이순), 70대에 마음이 돌아 가는 대로 따라간다(칠순이종심) 라고 설파하고 있다. 솔로몬의 인생철학을 공자의 일생년대에 적응하여 묵상해 보면, 일생 70년의 삶에서, 30대에 열심히 배우고 닥아 가정도 이루고 인간사회에 한 주체로서…

[신앙시] 생명 백 순 장로

[신앙시] 2019년 3월 20일 생명 백 순 장로   만발한 벗 꽃 축제를황홀하게 바라 보는 눈누런 물기 흘러 내리고상큼한 참새 소리에조심스래 기우리는 귀얼굴이 찡그러 지네 온 마을 뒤 덮은 라일락 꽃 향기를흠뻑 드리키려 다가 가는 코흥 흥 흥 흥 향취는 어디에?구수한 김치찌개 한 술을듬뿍 맛 보는 잎왜 이리 맛 없는지? 보숭 보숭한 그대의 손을살며시 포게었던 손온 몸을 불사랐던 천국어디로 갔는지?아무런 만짐의 느낌은 사라지고아늑한 옛 일의 흐름속으로 그렇게 당당했으나 줄거리로 살았던 삶그토록 분명했으나 먼 곳 바라 보았던 생명이제는 당당하고 그리고 세련된 살아 감지금은 분명하고 그리고 만지워 지는 부활거룩하심과 사랑하심이 언제나 나를 인도하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