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 QT) 하신 내용들을 본 게시판을 통해 서로 은혜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아래 "새글쓰기" (NEW TOPIC) 버튼을 누르셔서 새로운 글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고난 중에서 하나님을 자랑할수 있을까? (예레미야 9:17-26)

More
04 Oct 2017 11:22 #436 by stan.park
줄거리:
처참하게 망하는 예루살렘의 모습에, 곡하는 여인들을 불러 눈물바다를 이루며 비가를 부르라고 하시는 하나님

묵상한 구절: 22-24절
사망의 그늘이 온사방에 깔려 있는 중에도 자기 자랑을 일삼는 사람들이 있나보다.
이런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오직 하나님을 깨닫고 아는 것을 자랑하라고 하신다. 즉 하나님이 자비롭고 공평하다는 것을 자랑하고, 그리고 하나님이 땅위에서 올바른 일만 한다는 것을 자랑하라고 하신다.

지금 눈앞에 닥친 재앙/멸망이 하나님이 자비롭고 공평하며 옳은 일을 하시는 결과로 생기는 것으로, 그 하나님을 자랑하라고 하신다.

질문) 과연 이렇게 할수 있을까?
나는 고난 앞에 이 고난의 배후에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은 과연 자비롭고 공평하며 옳은 일을 하시는 분이라고, 하나님을 자랑할 수 있을까?

좋은 일이라면 할수 있겠지만 힘든 상황에서는 아닐 것같다. 혹시 오늘 이 말씀이 기억나면 조금 흉내만 낼수 있지 않을까?

Please Log in or Create an account to join the conversation.

Moderators: syyoonyschaeb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