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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엑 주시는 하나님의 경고 (예레미야애가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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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r 2018 11:50 #467 by stan.park
오늘 말씀을 대략 이렇게 정리해 봅니다:
"당신이 소중하게 여기시던 모든 것들을 헐어버리기로 작정하시고, 실제로 그렇게 하신 하나님.
그로인해 결과된 현실 앞에 아무런 쓸모가 없게 된 성직자들/지도자들, 그리고 아무 것도 할수 없는 백성들"

오늘은 하나님께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 이렇게까지 하셔야만 했나요?
- 무엇이 이렇게 하나님을 노하시게 했나요?
- 화가 얼마나 나셨길래, 당신의 백성들과 만나기로 하신 성전, 제단, 절기들을 모두 없애버리셨나요?

또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나에게도 주님이 이렇게 노하실만한 잘못된 태도/행실은 없는가?

생각해 보니, 살곰살곰 많은 내용들이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 가식적인 종교인같은 모습,
- 고상하고 거룩한 척 탈을 쓴 신앙인의 모습들,
-큐티는 날마다 한다고 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받지 않는 가식 등등.

오늘은 주님으로부터 강한 경고와 질책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저의 모습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저의 죄와 잘못을 자백합니다.
사죄의 은총을 내려주옵소서.
이제 오늘부터 다시 주님을 제 삶의 중심/왕좌에 모시겠습니다.
제게 말씀하옵소서. 따르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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