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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신영철/오민아 선교사 (2/19/2020)

할렐루야! 주 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주 안에서 주님의 몸 된 교회와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시는 신실한 동역자 위에 인사를 드립니다.

사역의 현장에서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체험하며 기도가 없이는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음을 고백하며 기도편지 올려드립니다.

몇 주 전 대형 트레일러에 들이받쳐 차량이 폐차되는 상황에 이르렀지만 주님의 보호하심으로 대형 사고로 이어지지 않고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켜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가 타고있던 차량이 20여 미터 이상 튕겨져 나가는 상황에서 몸에 충격을 받아 목과 허리 등이 부자연스럽고 통증이 유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 상황에서 자동차 문제로 사역지에 올라갈 수 없게 되었고 이곳의 의료 사정이 열악한 가운데 치료가 쉽지않은 상황에서 감사하게도 협력교회에서 비행기 표와 치료를 부담하기로 약속하여 2월 20일부터 한 달여간 미국을 방문하는 가운데 기도 요청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저희 부부의 치료 기운데 주님의 손길이 함께 하셔서 앞으로의 사역에 후유증으로 인하여 걸림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2. 자동차가 폐차되어 산악지역에 적합한 4x4 차량을 새로이 구입하여야 합니다. 필요한 재정이 채워져 챠량 문제로 사역에 어려움 당하지 않도록,
  3. 영,육 간에 다시 한 번 새 힘을 얻고 앞으로의 일정과 사역을 주님의 이끄심 가운데로 온전히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4. 지속적으로 협력교회와 기도의 동역자들이 세워져 함께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끊이지 않고 기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주 안에서,

신영철, 오민아 선교사 드림